복국은 부산에서 해장으로 먹어온 국입니다. 맑은 국물에 미나리를 얹어 뒷맛이 깔끔하고, 항구가 가까운 부산에서 복어 요리가 자리 잡은 이유도 여기 있습니다. 고춧가루를 넣지 않은 지리와 얼큰한 매운탕으로 나뉘는데 처음이면 지리부터 권합니다. 복어는 면허가 있어야 다루는 재료라 값이 일반 국밥보다 높은 편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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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면 만취길 1969 복국 노포, 콩나물비빔밥 해장
부산진구 · 은복 11,000원 · 밀복 14,000원 · 은복불고기 40,000원 · 밀복수육 55,000원 · 밀복불고기 60,000원 앱에서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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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면 갓포 오마카세, 우니·복어 제철대로 풀어낸다
부산진구 · 갓포현 오마카세 100,000원 · 조리장 오마카세 80,000원 · 사시미 모리아와세(대) 110,000원 · 복사시미 200,000원 앱에서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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뚝배기 복국 원조, 맑은 국물이 시원해 해장에 딱
해운대구 · 은복국 15,000원 · 밀복국 22,000원 · 까치복국 23,000원 · 활복국 50,000원 앱에서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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뚝배기 복국 원조, 맑은 국물이 시원해 해장에 딱
해운대구 · 은복국 15,000원 · 밀복국 22,000원 · 까치복국 23,000원 · 활복국 50,000원 앱에서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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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종대 드라이브 복국, 코스로 즐기는 몸보신
영도구 · 참복코스 40,000원 · 까치복코스 35,000원 · 참복 지리/매운탕 22,000원 · 까치복 지리/매운탕 20,000원 앱에서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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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 최초 복어자격증, 2대째 이어온 대연동 복집
남구 · 은복 복국 18,000원 · 밀복 복국 22,000원 앱에서 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