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천동 45년 세로썰기 회, 국수처럼 길게 써는 3대
남천동의 3대째 세로썰기 회 전문점이다. 공영주차장 2시간 지원되지만 주차장과 조건은 변동 가능성이 있어 현장 안내를 보는 편이 낫다.
대표는 일품 코스 1인 35,000원, 줄돔 코스 1인 45,000원 구성이다. 회비빔밥 13,000원, 매운탕 2인 30,000원 같은 식사·마무리 메뉴도 보여 점심과 저녁 모두 활용할 수 있다.
회를 국수처럼 세로로 길게 써는 세로썰기가 특징이다. 두툼하지만 입에서 부드럽게 풀리고, 숙성된 회의 감칠맛을 초장이나 쌈보다 식감으로 먼저 느끼는 집이다.
신발을 벗고 들어가는 별실과 룸이 있어 가족 모임, 회식, 어르신 동행에 잘 맞다. 전현무계획 이후 찾는 사람이 늘어 피크타임에는 예약을 먼저 잡는 편이 낫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