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내 최초 기버터 스테이크, 셰프 커팅 퍼포먼스
민락더마켓 근처의 스테이크·파스타 레스토랑이다. 주차 지원은 없다는 방문 사례가 있어 민락더마켓 주차장 같은 주변 유료주차장을 보고 가는 편이 편하다.
기버터 스테이크가 대표 메뉴다. 겉을 강하게 익힌 안심에 끓인 기버터를 부어 고소한 향을 올리고, 셰프가 잘라주는 퍼포먼스까지 있어 기념일 식사 느낌이 난다.
부라타 딜 토마토 파스타, 트러플 파스타, 시저샐러드도 같이 많이 먹는다. 2인 1음료 기준과 콜키지 병당 30,000원 안내가 있어 와인이나 음료까지 계산해 주문하는 게 좋다.
네이버 플레이스에서 카카오톡 예약하기로 잡은 방문 사례가 있고 예약금이 붙을 수 있다. 데이트, 기념일, 외국 분위기의 브런치 겸 식사를 원할 때 잘 맞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