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안리 웨이팅 명물, 마카다미아 휘낭시에 꼬독꼬독
금련산역에서 도보 3분 거리에 있는 빵지순례 베이커리다. 방문할 때마다 웨이팅이 붙는 인기 빵집으로, 자체 주차장은 없지만 주변 공영주차장이 여럿이라 차로 와도 큰 불편은 없다.
웨이팅은 캐치테이블 원격 줄서기와 현장 접수를 함께 쓴다. 이른 방문을 노리면 현장 접수가 빠르고, 원격 대기는 순번이 가까워지면 카톡 알림 뒤 매장 근처에서 도착 인증을 해야 해서 광안리 안에서 움직이는 편이 낫다.
대표는 마카다미아 바통 휘낭시에로 꼬독꼬독한 식감에 마카다미아가 가득 박혀 있다. 에그타르트는 바닐라빈이 한 움큼 들어가 계란 비린내 없이 촉촉하고, 애플 리코타·바질 피스타 부라타 같은 샌드위치도 인기다. 팥빵·크림빵 종류는 주말 라인업에 맞춰 챙기면 좋다.
광안리 빵지순례, 휘낭시에와 에그타르트 포장, 샌드위치까지 챙기는 코스에 맞다. 웨이팅 인증 시간이 빡빡하니 광안리 일정과 묶어 움직이는 편이 좋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