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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시심 타카이

부산대 오마카세 입문 코스, 후토마키가 화룡점정

이 집은

부산대역 3번 출구에서 가까운 네오스퀘어 2층 스시 오마카세다. 예약제 타임은 12:00/14:00/18:00/20:00로 안내된다. 건물 지하주차장은 점심 2시간, 저녁 3시간 무료 안내가 잡힌다.

스시 오마카세는 런치 55,000원, 디너 80,000원이다. 가격대가 완전히 무겁진 않은데 구성은 알차고, 셰프가 손님과 호흡을 편하게 가져가서 처음 가는 사람도 부담이 덜하다.

초밥 한 점 한 점도 안정적이지만 이 집 얘기할 때 빠지지 않는 건 큼직한 후토마키와 적초 샤리다. 전복술찜, 생새우 안키모 마끼, 금태밥처럼 술과 맞는 구성도 자주 언급되어 저녁에는 사케나 와인 곁들이는 손님도 많다.

캐치테이블과 문자 예약 안내가 함께 보이고, 예약이 몇 달씩 밀릴 만큼 인기 있는 부산대 오마카세다. 금정구에서 예약 난도 있는 스시 코스를 찾거나 기념일 데이트를 잡을 때 먼저 떠올릴 만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