직접 빚은 탱탱 순대 별미, 슴슴 깔끔한 국물
연산동 고분로, 연산역 10번 출구에서 걸어서 5분쯤인 돼지국밥집이다. 전용 주차장을 쓴다. 2·3층 홀과 전 층 엘리베이터가 있어 차로 가거나 어르신과 가기 편하다.
국내산 돼지고기와 내장, 순대를 직접 만들고 김치·깍두기도 집에서 담근다. 국물은 기름기가 적고 슴슴하게 깔끔해 과하게 묵직한 국밥이 부담스러운 날 잘 맞는다.
돼지국밥 10,000원, 수육백반 13,000원이고 내장국밥·섞어국밥·순대국밥·모듬국밥까지 고를 수 있다. 직접 빚은 탱탱한 순대가 특히 강해 순대국밥을 일부러 찾는 손님도 있다.
3층 단체석과 로봇 서빙까지 있어 가족 식사나 부모님과 식사하기에도 편한 편이다. 연산동에서 주차와 좌석 편의가 필요할 때 맞는 국밥집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