달맞이길 오션뷰 회코스, 마무리는 생선뼈찜으로
해운대 달맞이길62번길 67, 미포와 달맞이길 사이의 오래된 오션뷰 횟집이다. 주차는 15대 가능으로 안내되고, 인원 있는 모임은 예약을 먼저 잡아두는 편이 좋다.
대표는 생선회 코스 1인 50,000원, 선창 코스7 1인 70,000원 구성이다. 제철 활어를 중심으로 전복과 해산물 스페셜이 붙고, 회덮밥과 전복죽 같은 식사 메뉴도 함께 봐도 좋다.
이 집의 기억점은 회 뒤에 나오는 생선완자와 매콤한 생선뼈찜이다. 단순히 회 접시만 내는 곳보다 코스 중간의 익힌 생선 요리까지 먹는 전통 해운대 횟집에 가깝다.
창가에서는 미포항과 해운대 바다를 내려다볼 수 있어 데이트보다 부모님과 식사, 단체 회식, 외지 손님 접대에 잘 맞다. 단체석은 60인·20인·15인·8인 룸으로 안내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