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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니니브런치

엄궁 주택 개조 브런치, 한 접시 가득 아메리칸

이 집은

엄궁의 주택 개조 브런치 카페다. 아메리칸브런치와 커피가 대표이고, 조용히 늦은 아침을 먹을 곳을 찾을 때 먼저 떠올릴 만하다.

아메리칸브런치는 스크램블에그, 프렌치토스트, 소시지, 해시브라운을 한 접시에 담아 양이 넉넉하다. 불고기 파니니는 바삭한 치아바타 안에 달달한 불고기와 치즈가 붙어 식사감이 있다.

샐러드피자, 맥앤치즈 파니니, 새우 볶음밥처럼 선택지가 있어 여럿이 가도 메뉴가 겹치지 않는다. 커피만 마시는 카페보다 브런치 식사 비중이 큰 곳이다.

가게 앞 주차는 넉넉한 편이 아니라 근처 골목이나 공영주차장을 생각해야 한다. 엄궁에서 데이트, 친구 모임, 아이동반 브런치를 잡을 때 부드럽게 어울린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