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달맞이 바다뷰 프렌치 1스타, 런치 코스 125,000

이 집은

달맞이길65번길 154 3층의 모던 프렌치 1스타다. 예약은 공식 홈페이지의 캐치테이블 링크로 진행하고, 건물에서 가까운 청강주차장 3시간 지원을 받을 수 있다.

런치 코스 125,000원, 디너 코스 250,000원 선이다. 김재훈 셰프가 부산 해산물과 지역 식재료를 프렌치 코스 안에 넣는 방식이라, 창밖 바다 전망만 보는 식당이 아니라 접시마다 부산의 맛을 다른 언어로 바꿔낸다.

전복, 제철 생선, 다시마 버터, 한우 같은 재료가 코스의 중심을 잡고, 돼지국밥처럼 부산 향토 음식에서 가져온 아이디어를 프렌치 접시로 재해석하는 구성도 이어진다. 무거운 클래식 프렌치보다 해산물과 산미, 허브, 소스의 균형을 보는 사람에게 잘 맞는다.

창가 좌석은 바다와 광안대교 쪽 시야가 좋아 데이트나 기념일 식사 만족도가 높다. 달맞이길은 주말 차량 정체가 잦으니 부모님과 식사하거나 접대 자리로 잡을 때는 예약 시간보다 여유 있게 올라가는 편이 낫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