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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천)날마다대박나는집 비스트로 연제점 ★★★★

산더미 오리 돌판 정식, 졸일수록 진해지는 양념

이 집은

거제시장 근처의 넓은 오리고기 점심특선 식당이다. 인근 유료주차장을 이용하는 동선이고, 4인 테이블 19개 정도라 여러 명이 갑자기 움직일 때도 자리를 잡기 좋다.

대표는 산더미오리정식 10,900원이다. 달달짭짤한 간장양념 오리고기를 돌판에 구워 먹는 점심특선이고, 양이 많아 점심 한 끼 포만감이 좋다.

반찬 셀프코너와 쌈채소 무제한이 장점이다. 불판 열이 올라오고 양념이 졸아들수록 오리고기 맛이 더 진해져, 처음보다 중반 이후 젓가락이 더 자주 간다.

2~6명 점심, 예약 없이 넓은 자리 필요한 회식, 쌈채소 곁들인 오리고기 식사에 맞다. 아이동반이나 부모님과 식사도 좌석 여유는 괜찮지만, 돌판 열기와 오리고기 굽는 동선은 조심하는 편이 좋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