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칸웨이

명지 호텔 출신 셰프 중식, 믿고 맡기는 코스

이 집은

명지에서 가족 모임이나 어른 모시는 식사 자리 잡을 때 자주 거론되는 중식당이다.

호텔 중식당 출신 셰프가 하는 집답게 코스 구성이 비교적 정돈돼 있고, 요리 하나하나가 과하게 튀기보다 안정적으로 나오는 쪽이라 부모님 모시고 가기 좋다는 얘기가 많다.

룸이 있고 매장 규모도 여유가 있어 단체 식사나 가족 외식에 잘 맞고, 명지에서 격식 조금 있는 중식 찾을 때 선택지가 많지 않다는 점에서 더 자주 언급된다.

엄청 실험적인 맛보다는 믿고 맡기는 코스형 중식당에 가깝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