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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방낙지 대연점

대연역 자작한 낙곱새, 직원 조리와 수정과 마무리

이 집은

대연역 3번 출구에서 도보 2~3분, 유엔기념공원과 부산문화회관으로 가는 길에 들르기 좋은 낙지요리집이다. 차로 가면 매장 뒤 메트로주차장이나 아슈레주차장을 이용하며, 2인 이상 주문 시 1시간 무료 주차권을 받는다. 지원 대상과 주차권은 계산할 때 확인하는 편이 안전하다.

내부는 테이블이 많은 넓은 홀이고 오픈 주방과 입구 수조가 보인다. 부모님과 식사, 가족외식과 단체 점심에 무난하며 전 메뉴 포장도 가능하다. 영업시간 안내가 자료마다 달라 이른 아침이나 늦은 밤 방문은 매장 전화로 당일 운영 여부를 확인하는 편이 좋다.

대표는 낙지·곱창·새우가 함께 들어가는 낙곱새볶음 1인분 12,000원이다. 직원이 냄비를 저어 먹기 좋은 상태까지 조리해 주며, 재료에서 나온 국물이 자작하게 졸면 별도 주문한 밥에 콩나물과 부추를 넣고 비빈다. 양념은 달큰한 감칠맛이 있으면서 간이 과하지 않고 낙지는 부드럽고 새우는 탱글하다. 김가루는 필요하면 직원에게 요청한다.

당면사리는 양념을 넉넉히 머금어 낙곱새에 잘 맞는다. 곱창 향이나 익힘에 민감하면 조금 더 익혀 달라고 요청하거나 곱창이 빠진 낙새를 고르는 편이 낫다. 식후에는 셀프 수정과로 매콤한 맛을 정리할 수 있어 대연동에서 든든한 낙곱새 한 끼를 찾을 때 맞는다.

정보와 후기 출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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