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시청 뭐먹니부산 공무원이 가는 진짜 현지인 맛집 이 집을 앱에서 열기 →

지즈

바 자리에서 혼자 먹기 좋은 전포 돈카츠

🗺️ 지도에서 돈까스 29곳과 함께 비교하기

부산 돈까스 맛집

이 집은

전포역 8번 출구에서 골목으로 걸어가는 돈카츠집이다. 전용주차장은 없고 도보 약 3분 거리의 안심민영주차장을 유료로 이용한다. 주방 앞 바테이블 10석이라 혼밥하기 좋지만, 네 명 이상이 나란히 앉기는 어려울 수 있다.

로스카츠는 지방층의 고소함과 씹는 맛, 히레카츠는 지방이 적은 부드럽고 담백한 맛으로 갈린다. 굵은 빵가루가 성글게 일어난 튀김옷은 바삭하고 고기는 촉촉하다. 메뉴판은 로스·상로스에 후추와 히말라야소금, 히레에 허브오일을 권한다.

로스 정식 13,000원, 히레 14,000원, 한정수량 상로스 16,000원, 믹스 17,000원이다. 정식의 밥과 돼지고기 장국인 돈지루는 리필된다. 카츠산도 11,000원과 에비산도 11,500원은 밥·국이 빠지며 추가 시 1,500원이다. 카레 3,000원에는 초콜릿이 들어간다.

캐치테이블에서 예약·줄서기 접수 상태를 살펴보고, 현장 키오스크 안내에 따라 대기한다. 상로스는 한정수량이라 일찍 품절될 수 있다. 두 명이면 로스와 히레를 하나씩 나눠 비교하기 좋고 정식 두 개 합계는 27,000원이다. 유아의자가 있으며 카츠산도와 에비산도는 포장도 가능하다.

정보와 후기 출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