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청 옆 프랑스인 파티시에 빵집, 생활의 달인 크루아상
부산시청 옆에 있는 프랑스식 베이커리다. 르 꼬르동 블루 출신 프랑스인 파티시에가 운영하며, '생활의 달인'에 크루아상 달인으로 나온 곳이다.
첨가제를 쓰지 않고 당일 생산·당일 판매를 원칙으로 하며, 아기에게도 낫다는 무첨가 밀가루를 쓴다. 토요일과 공휴일에는 전날 빵을 할인 판매한다. 평일에는 빵이 나와 붐비고, 빵을 굽지 않는 주말은 조용한 편이다(당분간 주말은 카페로만 운영).
대표는 크루아상이고 뺑 오 쇼콜라·바게트 같은 비에누아즈리가 강하다. 스콘과 휘낭시에도 직접 만들어 시판용처럼 과하게 달지 않고, 밀도 있게 단단하면서도 퍽퍽하지 않다. 피칸파이는 홀 사이즈 주문도 되고, 빵에 곁들일 발사믹 올리브·잼도 판다. 커피를 못 마시는 사람을 위한 음료와 디카페인도 갖췄다.
매장은 깔끔하고 좌석이 많아 모임에도 좋다. SK뷰 상가 주차장을 이용하며 구매 시 1시간 무료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