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웨스틴 조선 부산 까밀리아

동백섬 뷰 클래식 호텔 뷔페, 부모님 모시면 성공

이 집은

동백섬과 해운대해수욕장 사이 웨스틴 조선 부산의 인터내셔널 뷔페다. 해운대 바다를 가장 클래식하게 보는 호텔 뷔페라 부모님과 식사, 기념일, 외지 손님 식사에 곁들이기 좋다.

라이브 쿠킹 코너와 제철 뷔페 구성이 중심이고, 해산물·스시·그릴·디저트를 고르게 보는 타입이다. 최신 호텔들처럼 화려하게 밀어붙이기보다 해운대 조선호텔 특유의 안정적인 서비스와 전망을 같이 먹는 곳이다.

공식 운영은 평일 조식 06:30~10:00, 중식 12:00~15:00, 석식 18:00~21:30이다. 주말은 조식 뒤 중식 1·2부와 석식 1·2부로 나뉘어 예약 시간 확인이 중요하다.

캐치테이블에는 3시간 무료 주차와 발렛 유료 안내가 보인다. 가격은 아침 62,000원, 주중 점심 108,000원부터 확인되지만 시즌 프로모션과 주말 요금이 바뀌므로 예약 페이지 기준으로 보는 편이 맞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