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앙시앙

광안리 줄 서는 빵집, 버터 풍미 호박인절미 1인 1개

이 집은

금련산역 1번 출구에서 걸어갈 만한 광안리 광남로의 베이커리다. 외관 인테리어가 예쁘고 광안리 빵지순례 코스로 웨이팅이 긴 곳이다.

문 여는 시각 전부터 줄이 서고 캐치테이블로 미리 등록하는 게 좋다. 품절 제품은 인스타그램 스토리로 실시간 공지하고, 웨이팅 순서대로 입장시켜 매장 안은 붐비지 않는다. 유산지와 트레이를 들고 빵을 고르는 방식이고 매장에서 커피와 함께 먹을 수 있다.

시그니처는 호박인절미로 버터 풍미가 진한 떡이라 1인 1개로 제한한다. 명란바게트는 명란이 가득하고, 초코바게트는 1일 1개 한정으로 에어프라이어에 데우면 안에 초코크림이 가득하다. 겉바속촉한 크림 브륄레 페스츄리, 쫀득한 망고 후르츠 요거트 산도도 인기다.

아메리카노가 3,500원으로 저렴하고 화장실도 갖췄다. 전용 주차장은 없어 인근 공영주차장을 이용한다.